짜낭사리 레슨
발리인들에게 생활과 밀접한 짜낭사리(Canang Sari)가 있습니다.
짜낭사리는 발리의 힌두교 의식으로 신에 대한 감사와 기도를 드리는데 사용되는
제물의 하나로 어린 코코넛 잎과 꽃으로 장식되어 만들어집니다.
발리를 여행하면서 발리인들이 매일 사원, 집, 거리의 탑에 짜낭사리를 드리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짜낭사리 레슨은 1시간으로 구성되며 어린 코코넛 잎 자르기부터 꽃으로 장식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용금액
성인 US$ 58 / 1인
아동 US$ 33 / 1인
포함사항
호텔 픽업, 웰컴 드링크, 콜드 타월, Banyuning 궁전에서 점심뷔페, 음료, 커피, 홍차 강사, 기념품, 사진, 수료증